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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철이 두려운 여성 요실금 환자… 골반저근 강화해야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8.11.29   조회수 : 550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함께 김장철이 성큼 다가왔다. 가족들의 일 년 치 밥상을 책임질 김치를 준비하기 위해 50대 주부 김 씨의 손길도 분주해지고 있다.

    하지만 김 씨는 김장을 앞두고 말 못 할 고민으로 속앓이 중이다. 작년 김장 중에 절인 배추가 가득 담긴 대야를 들고 옮기다가 갑자기 소변이 찔끔 새어 나오는

    아찔한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이후에도 집안일을 하려고 움직일 때마다 종종 소변이 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신경이 쓰였는데, 오랜 시간 앉았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하며 김장을 할 생각을 하니 걱정부터 앞선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는 증상인 ‘요실금’은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중년 여성 중 40%가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김씨의 경우처럼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 등 순간적으로 복압이 올라가 소변이 흘러나오는 ‘복압성 요실금’이 가장 흔히
    나타나는 요실금의 형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노화와 함께 임신과 출산 등을 겪으면서 질 탄력이 저하되고 골반 근육이 약화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요실금은 일상적인 신체활동에 제한을 주고 위생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자신감 저하로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증상 초기에는 수술 부담 없이 운동요법이나 자가 관리만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 가정에서 가장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케겔운동과 같은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요법이나 전기 자극을 통한 의료기기를 이용한 비수술적 방법이다.
     
    베리얀은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다. 다양한 주파수를 내장해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단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바이오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비이식형 요실금 신경근 전기 자극을 통해 골반저근 운동을 유도해 여성 속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 5.7인치 LCD 화면을 채택해 수축과 이완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핸드백에 들어갈 만큼 콤팩트한 크기를 구현했으며 충전식 전원 방식을 채택해 휴대성도 뛰어나다. 온열 기능이 추가돼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뿐만 아니라 미국 FDA에서 여성 기능장애 개선 및 불감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또한, 2017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의료기기 부문에 이어 2018 고객감동 브랜드대상 의료기기 요실금 치료기기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베리얀 관계자는 "베리얀은 여성 근육을
    단련시켜주는 케겔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정용 요실금 치료기기"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고 간편하게 요실금의 치료 및 예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꾸준히 사용하면 각종 여성 기능저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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